Who am I?
저라는 사람은 사실 간단합니다. 꿈과 희망을 만들어 파는 전략가이자 활동가이자 글쟁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저는 세상의 변화를 주시하며 늘 사람을 중심으로 생각합니다. 일상의 소소한 풍경도 즐기고 느낄 줄 알며, 때론 아름다운 시 한편에 눈물짓기도 합니다.
주변사람들에게는 기획력과 글빨, 말빨, 친화력이 뛰어나다는 소리를 자주 들으며, 기질로 보면 열정으로 똘똘뭉친 사람이기도 합니다. 호기심으로 눈은 반짝이고, 순수한 듯 바보인 듯 사람을 잘 믿기도 하구요. 하지만 냉정해야 할 때와 아닐 때는 명확히 구분합니다. 아닌 것은 아니라고 말할 줄 알고, 아닌 것을 상대방에게 전달할 땐 가장 적합한 방법을 고민하는 편입니다.
업무적으로는 최근까지 프리랜서로 워너홈비디오코리아와 월트 디즈니에서 출시하는 DVD의 홍보마케팅을 담당하며 보도자료 작성, 배포, 매체관리의 업무를 해왔습니다. 대중에게 소위 ‘먹히는’ 가쉽성 기사에서부터 깊이 있는 시선으로 파고 들어간 기획기사, 그리고 클라이언트의 경영활동에 관한 보도성 기사에 이르기까지 꾸준히 글쓰기를 단련해왔습니다.
제가 아직도 더 궁금하세요? 그렇다면 저의 블로그에 놀러오세요~
madamalice.tistory.com 이랍니다~
Comment Wall (글 7 s건)
의견을 달려면, 우선 Social Media Club in Korea의 가입자가 되어야 합니다!
이 친구 네트워크에 참여
http://blog.naver.com/yhjmania
좋은 하루 되세요 ^^
반가워요.
자기소개가 가장 멋드러진것 같습니다.
활발한 활동과 함께 많은 가르침 부탁드려요~~ㅎㅎ
본명이 부영님이시군요. ㅎ / 어렸을 때 별명이 혹시 '부엉이'아 아니었나 추측해 봅니다. ㅋ
여기서 또 만나서 너무 반갑고요. 이번 브이코아에 참석하지 않아서 애타게 저를 찾게 했던 점.. 다시 한번 사과하면서.. 제가 언제든 갚겠습니다. ㅎ
친구 추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