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에서 쥬니캡님 블로그와 동향들을 눈팅만하다가,
좀더 적극적으로 배움의 길에 동참하고자 가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광고홍보를 전공하면서 관련 지식을 배우고 현업에서 일을 시작한지 이제
6년을 채워가고 있는 대리로 요즘 욕심이 생겼습니다.
바로 old & new 이죠.
수업과 책을 통해 배운 내용이 이미 회고되고 검증된 학문적 가치가 있다고 판단합니다.
반면, 현업종사자들끼리 고민해서 만들어낸 각종 실무케이스들과 노하우,
특히 우리 클럽에서 다루는 주제들은 더더욱 책에서는 다뤄지지 못한
살아 꿈틀거리는 생명력이 있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까운 근 미래에 여기 계신 분들이 고민해온 성과들도 '과거의 가치'로 기록되겠지만
그 때까지 클럽의 한 일원으로서 우리가 가진 생명력에 작은 보탬이 되보고 싶습니다.
(사실 배우고자 하는 목적이 더 큽니다만 ^^;;)
아차! 저는 현재 교육기업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영어유치원, 국제중, 특목고, 입학사정관까지 또래에 비해 우리나라…
계속
2009 4월 7 PM 1:47에 작성한 게시물 ‚Äî 1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