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하지 않은 UI 때문에 어디다가 인사를 드려야 할지 한참 헤맸습니다. ^^;;;
현재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에서 온라인사업팀을 맡고 있는 김주희라고 합니다.
Social Media, Service Planning, Marketing, Data Anaysis 등에 관심이 있고
150여개국의 해외 지부들과 연계하여 SNS를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고 공유하는 법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2009 10월 20 PM 5:00에 작성한 게시물 ‚Äî 1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