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마케팅 업무를 보고 있습니다.
본래 독서와 사색을 즐기는(?) 취미를 갖고 있건만,
새로운 마케팅 프로모션 툴을 개발한다는 목표로 이것 저것 리서치하다보니
재밌긴한데 아직은 익숙지 않네요.
독서가 일종의 'Mmmm-factor'의 보고라면
Social Media의 세게는 정말 Wow-factor의 보고라는 생각이 듭니다.
두 세계를 조화롭게 연결하는 것이 최상 수준의 목표가 될 듯합니다.
2009 5월 20 PM 3:00에 작성한 게시물 ‚Ä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