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쥬니캡 님 등 여러 분들이 언급하셨다시피, 지금은 '트위터' 시대죠. 한국에서도 트위터를 쓰시는 분들이 없지는 않지만, 아직 한글 서비스가 안 되고 있는 등 얘기되는 것만큼 대세는 아닙니다. 그렇다고해서 미투데이나 토씨 같은 다른 '한국형' 마이크로블로그들은 왜 아직 괄목할만한 성과를 안 보여주고 있는 걸까요? 1. 비싼 데이터요금 때문? 그치만 미국에서도 이제서야 '정액제' 모델이 개발되고 있다는 점에 비하면, 미투데이, 토씨의 데이터요금 정액제는 안 비싼 거 같은데용 2. 플랫폼에 걸맞은 콘텐츠의 부재? '데미 무어를 follow한다'는 식의 개념이 초큼 떨어지기도 하고... 이 방면 최고 스타는 아직 에픽하이나 박지선에 불과하기도 하죠. 토씨의 daily 'mission'도 어쩐지 좀 어색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