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련 기사 : NHN, ‘미투데이’ 22억에 인수(http://bloter.net/archives/9314) 커뮤니케이션을 비즈니스 차원에서 어떻게 활용할지가 저의 주된 관심사가 되어서 그런지 몰라도, NHN이 미투데이를 인수함에 따라, 개인간의 소셜 네트워킹 차원에서 활용되던 미투데이가 미국의 트워터처럼 고객서비스(컴캐스트 사례), 위기관리(제트블루), 명성관리(쟈포스), 고객 세일즈 지원(델 사례) 처럼 기업에서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성장할지 기대를 조금 해봅니다. 참고 PPT : http://www.slideshare.net/guestfd8f1/ogilvy-pr-360-di-twitter-webinar-presentation 요즘 에델만에서는 Yammer라고 해서 twitter를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