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cial Media Club in Korea

소셜 미디어를 통한 커뮤니케이션 지식, 노하우, 아이디어 공유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면 시간이 지날수록 이웃 블로거들의 목록도 늘어나거니와 매일 방문해서 일일이 포스팅 확인해야하는 번거로움에 허우적대다 RSS 라는 녀석을 알게되었지요. Zet님 블로그와 그 외 몇분의 유명블로그들의 포스팅을 통해서 이 RSS라는 기능에 대해서 개념과 기능에 대해서 알게되었는데... 참 편리해서 너무 좋더군요. ^^

한곳에서 이웃블로그들의 글들을 신문구독하듯이 목록으로 쫘~~악 볼수 있다는 신기함에 참 재밌던데 국내에선 한RSS 사이트를 많이들 이용하시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RSS사이트가 단순히 블로그나 웹사이트등의 글(포스트)들을 수집해서 한곳에서 쉽게 보여주는
기능을 넘어서 소셜 미디어로서의 가치에 지금보다 조금 더 접근할 수 있을까요? 혹은 기능 개선등을 통해서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할 수 있을까요?

(오늘은 부서이동으로 인한... 난 정신줄 놓았을 뿐이고!!! >> 영양가 없는 질문이라면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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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토론에 대한 답글

개발자가 아니라서 기술적인 부분은 알 수 없지만, 능동적인 정보수집이라는 기본은 크게 변하지 않을 듯 합니다. 형태에서는여러가지 시험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국내 여타 서비스가 그러하듯 통합형으로 나갈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네이버의 오픈캐스트도 다소 그러한 경향을 보이는 것 같고요. RSS같은 경우 아직은 해외에 비해 보급율이 1/10상태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여전히 성장 가능성은 높아보입니다. 국내에도 1만명대 구독자를 지닌 블로그가 등장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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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해외에 있었을때 facebook이라든지 많은 RSS 형식의 블로그를 했었지만 아직까지 국내보급율 저하와 오픈테스트격으로 열어놓는 부분들이 많은거 같아..아직은 좀 더 기다려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조만간 social media club in korea 의 회원들이 지금처럼 한명씩 모여 마키디어 님의 말씀처럼 1만명의 구독자가 되는 그런 블로그가 될거라 믿습니다.

음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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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 제 생각에는요. ^^;

오픈캐스트 열리면 1만 구독자 나올것 같고요. (마이크로 탑텐과 비교했을때 그렇게 될거라 거의 확신하고 있어요)
네이버 블로거의 경우 블로그 이웃이라는 개념이 있는데 구독은 아니지만 즐겨찾기 정도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유명 와이프로거의 경우 이미 1만대가 넘었더라고요. 많은 분은 7만이 넘어 있어서 놀랜 기억이 있습니다.

네이버의 경우는 RSS 구독 개념을 이용이 간편한 블로그 이웃이 대체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물론 RSS도 그렇게 어려운 개념은 아니지만 처음 블로그를 접하는 분들께는 정말로 어려운 개념이거든요.
블로그 교육하면서 느낀건데 RSS와 트랙백을 알려주는 순간 블로그에 대한 흥미를 잃어버리더라구요 ㅋ_ㅋ

이야기를 하다보니 저도 정신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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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트님말씀공감....써보지않고는 RSS, 트랙백.....절대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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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또한 zet 님 말씀에 동감입니다.
RSS와 트랙백은 직접 이용해보기 전에는 설명만 들어서는 개념이 잘 안 오더라고요.
저는 구글 reader를 이용해서 RSS를 받습니다. 한RSS는 좋다는 말은 많이 들었는데 다운을 받아야하고, 가입도 해야하고 해서 좀 귀찮더라고요.
그래서 원래 제가 쓰는 지메일 계정에 있는 리더기를 이용하게 되었는데, 성능은 그런대로 만족입니다. :)
근데 네이버 블로그의 이웃기능은 네이버블로그만 추가가 되니까 티스토리 등 다른 블로그의 RSS는 받을 수 없다는 것이 불편하더라고요. (혹시 네이버에도 그런 기능이 있는데 제가 모르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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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의 경우 아직 보급률이 미미한 편입니다. 불과 몇달전만 하더라도 RSS코드값을 제공하고 사용자가 직접 수집하는 방식이었던 것이 다음이나 기타 블로그 서비스, 설치형 블로그를 통해 버튼을 한번만 클릭하는 형태로도 구독을 할 수 있게 되어 점차 사용자는 늘어 갈 것으로 보이네요. RSS를 좀더 편리하게 해주는 피드버너라던지 한RSS등으로 편의성이 점차 개선 되어야 되겠지요. 네이버의 브랜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으나 RSS 구독자수는 Zero 에 가깝고 티스토리등 RSS의 편의성이 보다 제공되는 곳과의 차이가 벌어지는 이유는 블로그 사용자 UI 쪽으로도 설명이 가능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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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RSS나 트랙백도 더 많은 입소문이 필요할 것 같네요.

여러분들이 사용하는 브라우져 익스플로러나 파이어폭스에 기본적으로 RSS를 발견하는 기능이 있어서
URL창에 표시면 브라우져별로 RSS추가 버튼이 나타납니다. 지금 이 곳 페이지도 그렇구요.
북마크 처럼 추가 하시고 나면 이름을 클릭해서 글 내용을 미리 확인하고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운영하고 계신 사이트에 브라우져가 자동으로 RSS를 인식하게 하려면 아래 링크 참조하세요.
http://www.aruworks.com/samples/feed_autodiscovery.qst

RSS를 이용해서 사용자들의 의견을 한 장소에서 모니터링 한다던가 관련 뉴스나 정보를 다시 수집해서 보여준다거나
할 수 있는 응용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RSS 관련해서는 정말 많은 서비스들이 있으니 구글에서 꼭 한 번 검색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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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수집하는 RSS를 편집(네트워킹)해서 하나의 콘텐츠로 만들어낼 수 있겠지요(블로깅). 소셜미디어로서의 역할을 가미한 것이 마이크로탑텐인 것같다는 짤막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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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각하는 것이 정답이 될 수는 없겠지만, RSS를 마케팅의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는 곳들이 꽤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알라딘하고 원어데이를 들 수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원어데이의 RSS는 회사의 마케팅 정책과 정말 잘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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